개봉박두!!!
발가락 프로젝트 in 서울 여덟번째 이야기.
드디어'발가락 프로젝트' 처음 시작을 알렸던 <이길승밴드>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무료공연으로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 7시 극동아트홀에서 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길승밴드>
1997년 ‘좋은친구들’로 데뷔한 싱어송 라이터 ‘이길승’은 이후 메시지중심의 간결한 포크음악의 형태로 대중적 정서를 담아내는 작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지난 20년 가까이 그는 자신의 세계관을 포크 혹은 포크락 스타일로 담아낸 작품들을 주로 선보여 왔으며, 최근 몇 년은 ‘이길승 밴드’라는 이름으로 거리공연을 통해서 대중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위로와 희망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에라’, ‘철수엄마’, ‘기분이 그럴땐’, ‘지하철에피소드’등의 노래로 최근 활동하고 있다.
장소 : 극동아트홀(극동방송국 B1)
일시 : 2014년 12월 28일(일) 저녁 7시
문의 : (사)WAFL사무국 02-3144-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