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프로젝트의 시작은 원래부터 거리였습니다.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했는데요
분위기는 그대로 거리공연~ 하지만 관객들은 따뜻한 곳에 앉아서!!
특히나 의미있는 노래들로 가득채워진 이번 공연의 모금은
도시빈민을 위한 프로젝트 '하루를 쓰다'팀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나눔이 있고, 음악이 넘치는 발가락프로젝트 8탄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ㅡ^
발가락 프로젝트 9탄도 함께해 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