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가락 프로젝트> 48번째 이야기
'조용원퀸텟' - "Jazz together2"
베이시스트 조용원 님의 자작곡과 함께 관객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던 발가락 프로젝트.
어렵다고 생각했던 재즈를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아름다운 무대를 꾸며주신 '조용원 퀸텟 YWCQ(Yongwon Cho Quintet)'
조용원(베이시스트), 배장은(피아노), 송하철(색소폰), 션 킴(기타), 채석우(드럼)
공연장을 채워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 좋은 공연으로 9월에 돌아오겠습니다.